순천시 조례동 조례사거리 차량 "단독" 충돌사고!!
순천시 조례동 조례사거리 차량 "단독" 충돌사고!!
  • 김민재
  • 승인 2018.09.05 0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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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차로옆 반대편차선 부분 가로등및 가드레일 밑부분 충돌.
- 차량운전자 사고지역에 없었다.. 동승자는 있었는지...
- 출동 경찰관 사고지역 2차사고 교통정리 하지 않고 사고현장 수습에만 급급!!
[순천시 조례동 조례사거리 지하차도옆 사고현장]
[순천시 조례동 조례사거리 지하차도옆 사고현장]

[호남안전신문 = 김민재 기자] 순천시 조례동 조례사거리 부근 (시각- 09월 04일 오후 11시 35분경) 지하차로 반대편 차선에서 제네시스차량 한대가 가로등및 가드레일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하여, 가로등이 하단부위 파손및 안전가드레일을 지지하느 콘크리트 일부가 파손되었고 차량은 차량의 앞 범퍼및 운전석쪽과 옆부부분이 파손이 되었으며 에어백이 터진 상태 였다.

사고 현장에는 교통경찰관이 출동하여 사고현장에 있었고 보험사의 현장 출동기사및 렉카차량 그리고 소방차 여러 대가 출동하여 차량의 폭발가능성을 체크하고 현장을 수습중에 있었다.

[사고현장을 지나가는 차량들..... 차량운전자는 행방묘현!!]
[사고현장을 지나가는 차량들..... 차량운전자는 행방묘현!!]
[사고현장에 노출된 현장출동요원 현장
[사고현장에 노출된 현장출동요원 현장 "파편"처리중]

사고 현장에 여러 대의 교통 순찰차량과 경찰관이 있었으나 사고지역을 지나가는 차량의 통행에 2차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음에도 사고처리현장에만 급급하여 사고지역을 지나가는 차량으로 하여금 2차사고로 부터 노출이 되어 있음에도 진행하는 차량을 통제 및 교통지시 하는 지시관이 없었다.

또한, 사고지역에 사고차량운전자의 행방을 알 수 없어 조사를 나온 경찰관과 보험사 현장 출동요원은 차량번호 조회를 통하여 운전자를 파악하는데 나섯다.

이로 인하여 차량의 교통이 잠시 혼잡한 상태였으며, 가로등 충돌시 가로등이 심한파손으로 낙마 하였다면 지하차로 밑으로 떨어져 큰 사고로도 이어질뻔한 아찔한 사고 현장 이었다.

현장에 보험출동요원은 사고에 대하여 운전자가 없어서 정확한 것은 경찰관계자가 사고현장에 운전자가 없어 정확한 사고 진위와 사고경위 , 운전자의 음주여부와 동승자는 없었는지, 사고당시 주변의 cctv나 목격자가 있었는지에 대하여 조사할 방침이 다고 진술하였다.

사고현장에 신속한 경찰관의 대응과 조치에도 추가적인 사고의 노출이 되었음에 조금더 안전을 생각하여 추가적인 사고를 예방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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