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전투비행단(단장 박한주 준장)단장 초청,호남기자협회 7개 회원사
제1전투비행단(단장 박한주 준장)단장 초청,호남기자협회 7개 회원사
  • 오명하
  • 승인 2019.03.1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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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맨 중앙이 제1전비 단장 박한주 준장우측 1) 하헌식 호남기자협회 회장우측2) 자치일보 김용확 국장우측3) 남도매일 김남현 부장우측3) 제1전비정훈공보실 문현웅 대위좌1) 호남안전신문 발행인  오명하좌2) 동아방송 추성길 국장좌3) 메트로경제신문 김태수 사회부장좌4) 제1전비 정훈공보실  최회창 소위
사진설명=맨 중앙이 제1전비 단장 박한주 준장  우측 1) 하헌식 호남기자협회 회장  우측2) 자치일보 김용확 국장  우측3) 남도매일 김남현 부장  우측3) 제1전비정훈공보실 문현웅 대위    좌1) 호남안전신문 발행인 오명하  좌2) 동아방송 추성길 국장  좌3) 메트로경제신문 김태수 사회부장   좌4) 제1전비 정훈공보실 최회창 소위

[호남안전신문] 오명하 기자=  지난 11일 제1전투비행단(단장 박한주 준장)단장 초청으로 호남기자협회 7개 회원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제1전비 단장인  박한주 준장은 이 지역에서 대한민국의 영공을 책임지고 있지만,지역민과 함께 하는제1전비가 지금 까지 존재 가치를 확고히 다지게 된 계기를 마련 했다고 자부 하고 있으며,

지역에 선두 주자로 언론관을 지켜 가고 있는 호남기자협회 회원사와 유대관계를 계속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한 일환으로 군과 민과 그리고 언론과의 화합 하고 협치하고 소통하는 그런 제1전비의 위상을 고취 시키고자이 자리를 마련 했다고 밝히고,

특히 박한주 제1전비 단장은 본인 재임 기간에는 지역민과 항상 함께 하는제1전비가 되겠다는 각오를 신념으로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1전비 단장과 호남기자협회 회원사는 화기애애 한 담소를 나눴으며,
곧 바로 오찬장 으로 장소를 옮겼다.

오찬장은 평소와 다를바 없는 장병 식당을 찾아 장병들과 함께 점심 오찬과 차 한잔 다과를 함께 했다.

이날 배석 에는 공군제1전투비행단 정훈 공보실 문현웅 대위가 배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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