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소상공지원위해 힘 합친다
사회적 기업, 소상공지원위해 힘 합친다
  • 오명하
  • 승인 2019.06.14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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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안전신문] 오명하 기자=  광산구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영집)는 광주 사회적 경제지원센터(센터장 윤영선),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이사장 이종국)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관들은 광주광역시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사회경제기업과 협동조합, 소상공인에 대한 교육 컨설팅 창업 및 마케팅 지원과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광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은 그간 사회경제기업 지원의 중심역할을 해왔고, 특히 살림은 올해 소상공인협업아카데미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중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와 연계 협력하여 시너지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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